삼성,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국내 승인
- 최봉영
- 2013-07-12 06:3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양대병원 등 5개 병원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5월 유럽 임상 1상을 승인받은데 이어 국내에서도 임상 3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10일 식약처는 삼성바이오에피스 'SB4'에 대한 임상 3상을 허가했다.
이 제품은 삼성이 개발 중인 엔브렐 바이오시밀러로 국내에서는 셀트리온, 한화케미칼, LG생명과학, 대웅제약 등이 개발 중이다.
삼성은 한양대병원, 전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충남대병원, 건국대병원 등 5개 병원에서 엔브렐과 비교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삼성은 엔브렐이 유럽 시장에서 2015년 특허가 만료되는 시점을 겨냥해 제품을 개발 중이다.
국내 출시는 이보다 앞서 출시가 가능하지만 시장 성과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이미 셀트리온이 제품을 출시한데다 한화케미칼 역시 허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제약시장에서 시장 선점이 중요한만큼 삼성이라 해도 시장을 뺏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
삼성 '바이오공장' 시가동…"연내생산예상"
2013-01-28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