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제약사업부 마가렛 상무, 전무로 승진
- 어윤호
- 2013-07-16 10: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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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사업부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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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GSK에 따르면 마가렛 럼프 전무는 2010년 1월 GSK 한국법인 백신사업부 책임자로 임명돼 백신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GSK 백신사업을 업계 선두로 성장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같은 성과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자 하는 회사의 전략에 따라 2013년 1월부터는 제약사업부를 총괄하며 전문의약품 부문의 매출 성장과 조직 문화 향상을 이끌어 왔다.
또한 럼프 전무는 한국 시장에서 발휘한 뛰어난 비즈니스 리더십을 바탕으로 GSK 한국법인의 김진호 대표이사 겸 그룹 수석부사장이 이끄는 북아시아 지역본부의 리더십팀 일원으로서 이 지역의 장기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럼프 전무는 1997년 GSK 호주법인에 입사, 의약품 접근성(Market Access) 및 성과분석(Health Outcomes), 약가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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