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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빅데이터 이용 기업창업·지원센터 운영"

  • 김정주
  • 2013-07-16 15:34:17
  • 행위·약제·치료재료 등 총 5개 영역 정보 표준화

심사평가원이 전국민 급여 청구·심사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활동 지원을 강하기로 했다.

민간에 제공하는 범위가 제한적인 데다가, 보수적인 심평원 정보공개 방식을 '정부 3.0' 정책을 계기로 전환시킨다는 의미다.

심평원은 16일 낮 '빅데이터 활용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한 심평포럼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기업 지원은 창업과 활동을 돕기 위해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형식으로 마련된다.

영역은 신의료기술 개발과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 의료기기·장비산업 활성화, 유-헬스·바이오·유전자·생명공학 분야 등 산업지원, IT-융복합 기술·소프트웨어 산업 지원 총 5개 영역으로 구분된다.

김현표 통계분석팀장은 "심평원의 가장 약한 부분인 기업활동 지원을 빅데이터를 이용해 강화시킬 계획"이라며 "행위와 약제, 치료재료, 의료기기·장비의 정보를 표준화시켜 제공해 향후 기업 창업과 투자촉진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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