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젊은작가 전시 '바나나전' 개최
- 가인호
- 2013-07-24 14:3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기 다른 개성의 7명 신진 작가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나나 전'이라는 이름의 이 전시회에서는 젊고 우수한 신진 작가를 양성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개성 넘치는 신진 작가 7명을 초청, 이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재료, 장르, 기법 등에 구애받지 않고 각각의 개성과 창의성이 담긴 독창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서양화, 동양화, 설치 미술, 일러스트, 디자인, 북 아트 등 다양한 방면에서 크로스오버 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오, The Jack, 심재형, 옥승철, 유주연, 이건희, 조재형 작가가 참여한다.
'바나나 전'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유나이티드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달 31일부터 8월 6일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유나이티드갤러리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의 문화 나눔 사회 공헌을 위해 지난 2009년 개관했다.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클래식 음악 공연 분야를 주로 기획하고 음악회를 개최한다면, 유나이티드갤러리는 미술 분야의 문화 나눔과 전파를 위해 작품 전시회를 상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앞으로 한국 미술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참여 작가들을 응원하고 현대 미술계의 창작 에너지를 발견하는 센서 역할을 충실히 실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2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3모티바 어고노믹스 10년…아름다움의 시간을 말하다
- 4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5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6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7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의 잰걸음
- 9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업인 인가 검토
- 10[기자의 눈] 비대면 진료 적정수가와 시범사업의 민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