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약, 약대 4곳과 약국실습 협의체 구성
- 강신국
- 2013-07-25 16:3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북·계명·대구가톨릭·영남대와 프리셉터 교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의에서 대구시약 양명모 회장은 "교육협의체인 만큼 교육에 모든 포커스를 맞춰 실무실습교육이 지역 약대 출신 인재들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자"며 "아울러 이번 기회를 통해 약국가의 수준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우선 실무실습 교육강사(Preceptor) 교육을 9월29일, 10월6일 두 번에 걸쳐 하루 8시간 진행하기로 했다.
대구시약과 경북도약은 사전에 교육강사로 임명할 약사들을 선정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실무실습은 내년 1~2월 중 실시하기로 하고, 필수실습 기간과 심화 실습기간으로 나눠 진행하기로 했다.
필수실습 기간은 계명대 10주, 경북대·대가대·영남대 5주로 하고, 심화실습 기간은 경북대·대가대 15주, 계명대·영남대는 10주다.
또한 협의체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실무 운영진도 구성했다. 우창우 대구시약 부회장을 협의체 총괄 간사로 하고 대구시약 전재열 부회장, 경북약사회 권태옥, 신억섭 부회장이 참여하게 된다.
또 영남대 약대 김정애 학장이 협의회장을 사무국장은 강원구 교수, 병원담당 임미선 교수, 교육담당 이영숙 교수(계명대), 약국담당은 민보경 교수(대구가톨릭대)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시약사회 양명모 회장, 우창우·전재열·조미경 부회장,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 권태옥·신억섭 부회장, 경북대 이유미 학장, 권미정 교수, 계명대 공재양 학장, 이영숙·배정우 교수, 대구가톨릭대 마은숙 학장, 민보경 교수, 영남대 김정애 학장, 강원구·임미선 교수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