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위식도역류질환 공개강좌
- 이혜경
- 2013-07-29 09:31: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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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7일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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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내달 7일 오후 1시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위식도역류질환(GERD)'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는 소화기내과 박형석 교수가 맡는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식습관이 변화하고 비만인구가 늘면서 환자가 2010년 약 286만명, 최근 5년동안 연평균 18.3%씩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증상을 경험하고도 자신이 어떤 질환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건국대병원은 "환자들이 병을 인지하고 좀 더 체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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