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 착한운전 마일리지 업무협약
- 이혜경
- 2013-08-02 17: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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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찰서와 법질서 존중문화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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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병원장 정대수)과 부산서부경찰서(서장 김형철)는 2일 착한운전 마일리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대병원은 직원들 대상으로 교통법규 무위반, 무사고를 서약하고 적극 동참하는 한편 법질서 존중문화 구현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게 된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는 이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서 무위반, 무사고 서약서를 작성하고 1년간 실천에 성공한 운전자에게 특혜점수 10점을 부여, 운전면허 정지처분시 감경혜택을 주는 제도로 전국의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어디서나 서약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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