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청소년 111명 의약품 안전교육 수료
- 강신국
- 2013-08-14 09:1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주 일정 마무리…"청소년·학부모 반응도 좋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후원으로 시약사회 정책사업단(단장 윤영미)에서 진행한 교육은 서울 전역에서 142명의 중고등학생들이 등록해 이중 111명이 수료하는 등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교육에서는 고카페인 음료, 술·담배·본드 등 중독성 유해물질, 비만약, 진통제, 피임약 등을 주제로 기본교육과 부수적인 활동 및 캠페인이 진행됐다.
권영희 부회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삶의 바탕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서울시약사회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