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블랙아웃 대비 '위기대응반' 구성
- 이혜경
- 2013-08-14 19:4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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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병원에 의료기관 정전대비 표준매뉴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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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전력수급 비상에 따라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기관의 안전한 전력수급에 만전을 다하기 위해 '정전대비 위기대응반'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정전대비 위기대응반은 의료법상 갖춰야할 자가발전 시설 및 무정전전원시스템(UPS)에 의한 비상 전원공급이 가능토록 회원병원에 설비 자체점검을 지시하고 미설치 병원 등에는 비상발전장치가 설치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정전 발생 시 시도병원회 및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피해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부의 정전대비 표준 매뉴얼 안내 및 숙지여부 등을 점검해 만약에 발생될 비상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병협은 각 병원이 자가발전시설 및 무정전전원시스템(UPS)에 의한 비상전원공급이 가능토록 사전 자체점검 등 정전사태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공문을 전국회원병원에 발송하고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의료기관 정전대비 표준매뉴얼'을 각 병원에 안내했다.
복지부는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기관에서 무방비상태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한다면 수술 및 진료차질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병협에 정전대비 위기 대응반 구성·운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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