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약대, 'BK21 플러스 사업' 선정
- 강신국
- 2013-08-18 22:45: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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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항염 신약개발 인력 양성 사업팀' 9억원 지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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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덕성여대에 따르면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BK21 플러스 사업 선정결과 응용과학 약학 분야에서 덕성여대 약대 항암·항염 신약개발 인력양성 사업팀이 선정돼 향후 7년간 총 9억여원을 지원받는다.
문애리 교수는 "서울북부지역 중점센터로서 덕성여대 약대의 위상을 더 한층 높이게 됐다"며 "암과 염증 치료를 위한 연구 인력 양성을 목표로 약대의 연구경쟁력을 한층 제고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K21 플러스 사업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진행되며 매년 과학기술분야 1만5700명, 인문사회분야 2800명 등 창조경제를 이끌어나갈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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