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임원진, 인체조직기증 희망 서약
- 이혜경
- 2013-08-20 15:28: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의협 3층 회의실에서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이사장 박창일)와 함께 21일 오전 의협 3층 회의실에서 '대한의사협회 임원진 인체조직기증 희망 서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인체조직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의사 회원을 비롯한 모든 국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의사의 의무이자 첫 번째 가치"라며 "의무를 실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인체조직기증 희망 서약식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서는 한국인체조직기증재단에서 '국내 조직기증 현황과 캠페인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의협 노환규 회장을 비롯한 의협 임원진들의 인체조직기증 희망 서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6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7"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8"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