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번약국 명칭, 이제부터 '휴일지킴이약국'으로
- 강신국
- 2013-08-23 12:2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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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대체용어 공모작 선정…이혜숙 약사 등 14명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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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회원약사를 대상으로 당번약국 대체 용어 공모를 실시, 약국이 대국민 봉사 차원에서 공휴일에 근무를 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2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당번약국 대체용어 최우수상은 '휴일지킴이약국'으로 휴일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약국이라는 의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휴일지킴이약국은 이혜숙 약사 등 총14명의 약사가 응모했다.
우수상은 '휴일근무약국'과 '휴일봉사약국' 2편으로 휴일 및 공휴일에도 근무하고 있는 약사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총 24명의 회원약사가 같은 명칭으로 응모했다.
한편 당번약국 대체용어 공모결과 총196명의 약사가 285편을 접수했고 약사회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창의성, 활용성, 논리성, 완성도를 심사기준으로 적용, 당선작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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