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병의원 리베이트 사례 당국에 고발 추진
- 강신국
- 2013-08-23 14:59: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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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내약국 개설저지 TF, 불법 리베이트 신고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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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22일 3차 원내약국 개설 저지 TFT(팀장 김대원 부회장)를 열고 의료기관 불법 리베이트를 고발하기 위해 리베이트 신고센터를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약사회는 쌍벌제 도입 후 근절되지 않는 의료기관 불법 리베이트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다고 보고 신고센터에 접수된 정보를 관계기관에 고발한다는 계획이다.
신고센터는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 개설하고 공익신고자의 보호를 위해 익명으로 제보를 받을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전의총이 감사원에 약국 청구불일치 공익감사를 청구한 것과 관련해 의료기관의 주사제 및 치료재료에 대한 청구불일치에 대해 공익감사 청구를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의료서비스 제고를 위한 대국민 여론조사' 발표 시점 등에 대해 논의했고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필요한 의약품 안전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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