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위한 첫 논의
- 김정주
- 2013-08-25 11:3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선기획단 회의 갖고 현황·외국 사례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장관 진영)는 지난 23일 '건강보험료 부과체계개선기획단(이하 기획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기획단은 이규식 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건강보험 관련 전문가로 구성, 지난달 25일 발족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건강보험 가입자 현황과 소득 파악 여건, 외국 보험료 부과체계 등 개선과 관련된 여건이 다뤄졌다.
보건사회연구원 신현웅 박사와 한양대 사공진 교수가 나서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여건 분석'과 '대만, 독일, 네덜란드의 건강보험 부과체계 사례분석'을 각각 발제했다.
복지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건강보험료 부담의 형평성 제고를 위한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