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분담·사용량약가연동제 개편안 뚜껑 열린다
- 김정주
- 2013-09-11 06:3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6일 설명회 추진...건보공단·심평원 실무자 총동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 관계자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약가제도 설명회를 열기로 하고 내부 결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논의돼 온 약가제도 개편 정부안을 놓고 공개적으로 진행하는 첫 정책 설명회다.
복지부 맹호영 보험약제과장 주도 하에 등재 심의를 맡는 심사평가원과 협상 업무를 맡는 건보공단 실무자들이 총동원돼 밀도 있는 설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날 공개되는 정부안은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1월 시행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5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6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7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8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9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 10[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