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등 4개사 혁신형제약기업상 수상
- 최봉영
- 2013-09-13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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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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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등 4개 제약사가 혁신형제약기업상을 수상했다.
13일 복지부는 바이오코리아에서 수상기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 기업은 녹십자, LG생명과학, 대웅제약, 보령제약 등 4개사다.
복지부는 "우수한 의약품 개발 보급으로 국민보건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약산업 홍보를 위한 UCC 수상작 수여식도 개최됐다.
복지부는 대상에 상패와 상금 300만원, 우수상에 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또 진흥원은 우수상 2편에 상패와 상금 각각 50만원을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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