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당뇨환자 '걸어톤' 행사
- 이혜경
- 2013-09-24 09:30: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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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2일 의료진과 함께 걸으며 당뇨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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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센터(센터장 우정택)는 내달 12일 오전 9시부터 당뇨 환자를 위한 걷기대회 '걸어톤'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걸어톤'은 당뇨병 바로알기를 주제로 한 건강강좌와 경희대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걷기대회로 진행된다.
건강강좌는 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오전 9시부터 내분비내과, 혈관이식외과, 심장내과 의료진의 강의로 꾸려진다.
의료진과 함께 하는 걷기대회는 경희대학교 캠퍼스를 걸으며 당뇨에 대해 상담하는 시간으로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경품 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행사는 당뇨를 앓고 있거나 당뇨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전접수자 100명은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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