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23:10:52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지출보고서
  • 창고형
  • ESG
  • 스멕타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북부병원, 지역 36개 기관과 '301 네트워크' 협약

  • 이혜경
  • 2013-09-25 09:23:38
  • 요약
  •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기여

서울시북부병원은 지난 24일 오후 3시 병원 1층 양원홀에서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사회복지 유관기관 36곳과 '301네트워크(보건의료복지연계센터)'협력체계를 구축했다.

301네트워크는 보건·의료·복지를 하나로 통합, 유기적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했다.

301네트워크는 구청을 포함 지역사회 보건,의료,복지 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취약계층 중 의료적 문제가 발생한 대상자를 발견할 경우, 북부병원으로 진료의뢰를 할 수 있다.

301네트워크에서는 의뢰된 대상자의 치료계획 수립과 함께 치료 후 정상적 사회복귀를 위한 보건, 의료, 복지 지원까지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의료복지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것이다.

길민정 사회복지사는 "301네트워크가 출범한지 약 4개월이 흘렀고 벌써 80여명의 대상자가 병원을 이용했다"며 "의료비 지원뿐만 아니라 간병비 지원, 입원이송 지원, 상급병원 이용지원, 도시락배달 서비스 지원, 주거이주 지원, 사회보장제도 연결등 통합적 보건의료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