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서울병원 개원 105주년 기념 건강강좌
- 이혜경
- 2013-09-30 09:02: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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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 공개강좌·걷기대회 '비포 & 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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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강좌는 사전 등록한 110여명의 지역주민들에게는 혈당측정과 무료검진으로 경동맥초음파를 진행해 인기를 모았다.
행사에 참가한 영양부 김민정 영양사의 '당뇨인의 식사법' 강의를 들은 이후 당뇨식으로 식사를 마쳤다.
식사 후에는 물리치료실 마영란 계장이 올바른 걷기와 테라밴드를 이용한 근력운동법을 소개하고, 참가자 모두가 테라밴드를 이용한 근력운동을 진행했다.
이어 삼육서울병원 산책로를 따라 배봉산을 거쳐 중랑천까지 걷기대회 열렸다.
병원 관계짜는 "10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삼육서울병원은 2015년 가장 일하고 싶은 병원, 2020년 가장 치료받고 싶은 병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건강한 동대문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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