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인화여중 핸드볼부 IBH 스포츠 후원
- 김정주
- 2013-10-06 12:55: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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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복지사업 일환, 비인기 종목 선수 검진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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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이 병원 유일 아마추어 핸드볼부와 'IBH 스포츠 꿈나무 후원'을 맺었다.
인천백병원은 4일, 본원 8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후원식을 갖고 인화여중 핸드볼부(교장 김관직)를 초청해 스포츠 꿈나무와 비인기 종목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인천백병원의 나눔복지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백병원의 백승종 행정원장을 비롯한 인천백병원 임직원 및 인화여중 김관직 교장과 핸드볼부 최문호 감독, 성남호 코치와 12명의 선수들이 참석했다.
인천백병원은 인화여중 핸드볼부 김성민(3학년, 주장) 선수를 비롯한 12명의 선수들에게 성장기에 필요한 검진을 시행했다.
백승호 원장은 "전국 최초의 아마추어 핸드볼팀 주치의 병원으로서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초석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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