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강서병원 '사랑나눔 바자회'로 이웃사랑 실천
- 김정주
- 2013-10-07 17:2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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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11일 개최, 의료진 등 전사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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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강서병원(병원장 박정현)은 오는 10~11일 병원 1층 로비와 주차장, 7층 식당에서 불우이웃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연다. 행사에는 의료진을 포함한 전 직원의 참여로 모은 옷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과 병원에서 1사1촌 협력을 맺은 전남 영광 지역의 특산물 코너,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된다.
병원 측은 바자회에서 물품을 구매한 사람들에 한해 TV, 커피메이커, 스팀다리미 등 푸짐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불우한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박정현 원장은 "나누리강서병원이 개원한 이래 매년 바자회를 개최해 불우한 이웃을 돕고 있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강서병원에 이어 서울병원도 오는 24~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원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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