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원, 치과병원 인증기준 마련 공청회
- 이혜경
- 2013-10-08 09:0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도 시행에 앞서 제도 안내·의견 수렴의 장 마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인증원은 2011년도 치과병원 인증기준 초안을 개발한 이후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6월부터 수정·보완을 마쳤다.
지난 9월 치과병원 4개소에 대한 시범조사를 통해 타당성을 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구성된 치과병원 인증기준(안)은 전체 208개 조사항목으로 구성됐다.
치과병원에 적합한 환자안전활동, 질 향상 활동, 구강건강교육 제공, 기공관리, 감염관리 등의 항목이 포함됐다.
이번 공청회는 치과병원 관계자 및 관련 단체 등을 대상으로 구강생활건강 정책과 치과병원 인증제도 및 인증기준(안)을 설명하고 토의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공청회에서 개진된 의견 등을 인증기준(안)에 반영하고 수정·보완해 복지부 의료기관인증위원회 승인을 통해 올 12월 최종 공표될 예정이다.
석승한 원장은 "이번 공청회가 치과병원 인증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종 인증기준 공표 전에 제도 도입의 취지와 기준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