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전국약사축구대회서 경남도약 우승
- 강신국
- 2013-10-14 06:2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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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 지부 10개 팀 참가…충북도약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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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3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3회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를 300여명 선수와 응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3회째인 대회에는 전국 9개 지부에서 총 10개팀이 참가했고 우승은 결승전 승부차기 끝에 승리한 경남약사회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충북도약, 순위 결정전에서 승리한 인천시약이 3위에 올랐다.
대회 득점왕은 3골씩 기록한 김동국 선수(광주)와 김용수 선수(인천)가 공동수상 했으며, 영예의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최고의 활약으로 팀 우승을 이끈 이동훈 선수(경남)가 선정됐다.
대회 폐회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약사회는 약사직능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제도와 약국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회원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문화 체육 행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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