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약, 상임이사회서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4-07-26 17:3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이날 지난 20일에 진행한 하빈기 연수교육을 평가하고, 오는 9월 29일 서울시약사회가 진행하는 건강서울 페스티벌 협조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전국 여약사 대표자 대회 건과 상반기 자체 감사 건, 약사회관 입주식 등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최명숙 회장과 신형근, 김병주, 김수남, 오천권, 신경 부회장, 이현희, 한승진, 서은아 위원장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