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 복합엔진 '레보살탄' 고혈압시장 점핑
- 가인호
- 2013-10-16 09:45: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암로디핀과 발사르탄 복합제 발매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국약품은 지난 11일 충주 수안보 한화리조트에서 어 진 사장을 비롯한 영업 및 마케팅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혈압치료 복합제 레보살탄 발매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변화와 도전을 위한 트리플 혁신 선포 및 동영상 시청과 고혈압의 최신지견에 대한 특강을 듣고, 하늘재(중원 미륵사지) 산행 및 체육행사를 통해 일치단결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안국 관계자는 "CCB와 ARB의 복합제로서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와 함께 S-암로디핀 만의 차별화된 장점을 가진 레보살탄이 레보텐션과 함께 고혈압치료제 블록버스터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레보살탄은 첫 암로디핀 이성체 개량신약 레보텐션의 주성분인 S-암로디핀과 ARB계열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발사르탄 성분을 조합하여 탄생한 고혈압치료 복합제로 지난 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다른 발사르탄 복합제와는 달리 S-암로디핀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2006년 안국약품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S-암로디핀 성분의 단일제 레보텐션은 RS-암로디핀의 활성체인 S체만을 분리하여 간 대사 부담과 부종 등의 이상반응을 줄인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2피타바스타틴 처방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3재정 건전성 Vs 경영난...공단-의료단체, 첫 협상서 팽팽
- 4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 5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6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7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10임윤아 디티앤씨 사장 "턴키 CRO로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