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찬 "부당청구 전산적발 시스템 체계화시킬 것"
- 김정주
- 2013-10-17 21:5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답변, 심평원 의약사 전문가 확충방안 마련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차관은 17일 밤 열린 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정감사에서 의료기관 부당청구를 적발하는 전산 시스템 고도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 차관은 "현재 전산 시스템을 통해 집중검색해서 부당청구를 적발하고 있는데 아직 체계적이지 않아서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급증하는 의료 심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의약사 등 전문가 확충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그는 "심평원에 (심사·평가 업무에) 의약사 전문가를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2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3가베스판 점유율 99%…재평가·원료 수급난이 부른 기현상
- 4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5레비티라세탐 고용량 서방정 등재…삼진, 뇌전증 급여 확대
- 6치매 신약 '레켐비', 전국 주요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 7치매극복사업 3단계 진입…실용화 성과 ‘뉴로핏’ 부각
- 8동아에스티, 1분기만에 적자 탈출...전문약 매출 22%↑
- 9지엘팜텍, 국내 최초 물 없이 먹는 신경통약 출시
- 10다림바이오텍, 영업익 2배 증가…단기차입 34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