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무자격자 의심약국 22곳 권익위 신고
- 김지은
- 2013-10-29 08:48: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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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10곳·경기 7곳·대전 5곳…2회 이상 적발로 신고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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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의 무자격자 의심약국 척결 움직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일 약준모 보건의료클린팀은 불법판매자 의심약국 22곳에 대한 12차 공익신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 약국 중 대다수는 한번 이상 공익신고 전력이 있는 곳들이라는 것이 약준모 측의 설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총 7곳으로 ▲의정부 1곳 ▲양평 1곳 ▲수원 2곳 ▲성남 1곳 ▲파주 1곳이다.
서울은 총 10곳으로 ▲마포구 2곳 ▲영등포구 1곳 ▲금천구 1곳 ▲은평구 1곳 ▲동대문구 1곳 ▲종로구 3곳 ▲관악구 1곳이며, 대전 동구가 총 5곳 신고조치 됐다.
약준모는 "클린팀을 주축으로 향후에도 불법 판매자약국 척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약준모는 1차적으로 적발된 서울지역 무자격자 고용 의심 약국 32곳에 대한 명단과 동영상 자료 등을 대한약사회에 넘긴 바 있으며 재차 점검을 진행, 해당 약국들이 재적발되면 공익신고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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