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원 "내년에도 상임위 바꿀 생각 없다"
- 최은택
- 2013-11-01 16:2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법보다 행정이 국민의 삶 더 대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안 의원은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식약처 종합국감에서 "내년에도 상임위를 바꿀 생각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감사를 하다보니 법보다 제도가, 제도보다는 행정이 국민들의 삶을 더 직접적으로 대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행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민생현장에 나갔다가 지자체 사회복지팀은 당뇨환자에게 쌀밥을 주고 가고, 보건소 방문간호팀은 굶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혈압만 재고 온다고 들었다"면서 "그만큼 보건소와 지자체 사업이 잘 연계되지 않고 있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보건복지분야 사업간 상호 연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5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6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7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8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9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 10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