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공유하고 싶은 여행기' 동행문학 공모전 진행
- 김지은
- 2024-07-31 14: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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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까지 지부 이메일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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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홍보위원회(위원장 최은진)는 31일 ‘제2회 동행문학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공유하고 싶은 나의 여행기'로, 회원 약사들에 여행의 즐거움과 추억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또 “회원 약사들이 직접 다녀온 멋진 여행 장소 정보를 다른 회원들과 공유해 서로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도 있다”고 했다.
최은진 홍보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내 혹은 해외여행 후 추억과 행복한 기억을 회원 약사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회원들이 여행을 통해 느꼈던 감동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서로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공모전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3일까지이며, 인천시약사회 회원 약사라면 누구나 참여할가 가능하다. 1인당 1개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이메일(inpharm0400@naver.com)로 접수가 가능하다.
원고는 A4 기준 글자 크기 11포인트로 4장 내외(최대 5장)이며, 직접 찍거나 그린 사진과 그림은 최대 3장까지 첨부가 가능하다.
시약사회는 이번 공모전 대상 1명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2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고 밝혔다. 참가상으로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2024년도 인천시약사회보에 실릴 예정이다.
시약사회 측은 “이번 공모전은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여행을 통한 행복한 기억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회원이 적극 참여해 자신의 여행 경험을 나누고 다른 회원의 여행기를 접하며 새로운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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