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원장에 노환규…각 단체장 위원으로
- 이혜경
- 2013-11-11 06:2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시도의사회, 보건의료단체와 대정부 투쟁 돌입 결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와 전국 16개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9일 회의를 열고 노환규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조직 단체장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비대위를 구성해 대정부 전면투쟁에 돌입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시도의사회장들은 대정부투쟁이 원격의료 저지 뿐 아니라 잘못된 의료제도의 전면 개선을 위한 투쟁이 돼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정부의 잘못된 건강보험정책으로 의료기관이 붕괴에 직면하고 의료경쟁력이 급속히 쇠퇴하고 있다"며 "효과적이고 강력한 투쟁을 위해 비대위는 노환규 회장이 위원장직을 수행하고 각 조직단체장들이 위원으로 활동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의료 및 시민단체와 연대한 투쟁으로 전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지금의 위기는 의사회 위기일 뿐 아니라 전체 보건의료계의 위기"라며 "다른 직역단체와 보건의료 시민단체등과 연대해 투쟁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일방적인 선택진료제, 상급병실제의 페지 또는 축소를 절대 반대하자는 의견에 시도의사회장들은 적극 피력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
의약·시민단체, 원격진료 저지 공동전선 구축하나
2013-11-07 12:25
-
의료계 원격의료 '비상사태' 선포…대정부 투쟁
2013-11-03 13: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8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