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자 "의약 이해단체 조정기능 강화할 것"
- 최은택
- 2013-11-12 14:3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임기간 중 중점추진 과제로 제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는 보건의료분야는 이해단체간 대입이 첨예하다는 것을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알게 됐다면서 조정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12일 인사청문회에서 장관으로 취임하면 우선적으로 변화를 주고 싶은 과제가 있느냐는 유재중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문 후보자는 우선 "보건복지분야는 정보가 기초인프라"라면서 "정보관리체계와 개인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는 게 가장 시급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공부하면서 보건의료분야는 이해단체간 대립이 첨예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조정기능을 강화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5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6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10[기자의 눈] 항암제, 미충족 수요에 대한 형평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