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자 청문회 13일까지 연장...자료제출 미흡탓
- 최은택
- 2013-11-12 18:13: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위, 청문회 실시계획 변경안 가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내일(13일)까지 연장됐다. 문 후보자 측의 카드사용내역과 다운계약서 의혹을 해소할 만한 자료가 미흡해 야당 의원들이 청문회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불가피하게 일정 변경안을 이날 가결시키고, 13일 오후 1시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4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 채택안을 상정해 처리하기로 했다.
12일 오후 6시 현재는 기초연금과 관련해 김성숙, 제갈현숙 씨 등을 대상으로 참고인 신문이 진행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5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기자의 눈] 항암제, 미충족 수요에 대한 형평성
- 10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