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개원 '지고' 나홀로 개원 '뜬다'
- 노병철
- 2013-11-19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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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엠앤씨, 내달 8일 오픈세미나 개최…입지, 인테리어, 세무 등 내용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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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트랜드가 '나홀로 개원'으로 서서히 바뀌고 있다.
그 동안 개원 트렌드는 네트워크 병원과 2인 이상 동업이 대세였다.
나홀로 개원이 증가 추세인 이유는 불경기로 인한 무리한 개원비용 투자에 따른 부담감과 경영능력 부족 등이다.
메디컬전문 마케팅그룹 닥터엠앤씨는 내달 8일 동대문역 웨스턴코업레지던스 컨퍼런스홀에서 '나 혼자 (개원)한다'라는 컨셉으로 개원예정의들을 대상으로 '닥터엠앤씨 성공 개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3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나홀로 개원을 계획 중인 의사들에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 내용은 사업자등록 작성, 세무조사 시 대응 방법, 개원비용 최적화 방법, 개원입지 선정, 병원 인테리어, 온라인 마케팅 등이다.
초빙강사는 '피터드러커가 살린 의사들'의 저자 제원우 대표로 병원경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13회 닥터엠앤씨 성공개원세미나는 강의록 및 중식, 무료주차서비스가 제공되며, 참여는 닥터엠앤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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