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4대중증 업무 등 수요감안 약사 대거 증원
- 최은택
- 2013-12-03 06:40: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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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직 4급 19명 신규 채용...16일까지 서류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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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문심사직 간호사 등 200여명도 공채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정규직 채용공고를 내고 오는 16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채용대상은 심사직 4급 약사 19명, 5급 간호사 143명 등을 포함해 총 222명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위험분담제, 약제 선별급여 관리 등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와 맞물려 약제관리실 업무가 늘어나면서 이번에 약사인력 19명을 선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원대상은 약사면허 취득자로 관련업무 2년 이상의 경력자다.
서류접수는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격심사 통과자에 한해 20일 적성검사, 28일 직무능력검사를 받는다. 이어 내년 1월 6~9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인사부(02-705-60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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