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치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출범
- 최은택
- 2013-12-08 11: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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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치과' 조합...치과의사 등 5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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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 치과 의료협동조합이 생긴다.
가칭 '건강한 치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발기인회(공동대표 김용진, 홍영래, 조경애)는 오늘(8일) 오후 2시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협동과 상생의 건강마을'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발기인회는 지난 9월30일 첫 모임을 시작한 뒤 두 달여 만에 지역주민,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지역단체 등 500여명의 조합원을 확보했다. 그만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발기인회는 평가했다.
특히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의 참여는 취약계층 진료와 지원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주민들이 협력해 의료기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보건예방활동, 건강증진운동, 소모임 등으로 건강한 주민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자율적인 주민자치조직이다.
지역 제한없이 1인당 1구좌(5만원) 이상의 출자금만 납부하면 누가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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