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최고 의료책임자에 이영희 교수
- 이혜경
- 2013-12-08 19:30: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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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치동계올림픽부터 IOC 의무위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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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는 올림픽 개최도시 의료기관, 의료서비스와의 연계는 물론 올림픽 경기 중 발생하는 질병 및 사고와 선수들의 도핑관리까지 올림픽에서 필요한 모든 의료서비스의 책임자이며, 임기동안 IOC 의무위원회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의료서비스 간 협력책임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 교수는 오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부터 IOC(국제올림픽 위원회)의무위원회와 같이 활동하게 된다.
한편 이 교수는 현재 대한체육회 의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세계컬링연맹 등급심사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그동안 국제장애인올림픽 위원회의 등급심사위원과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는 등 스포츠와 동계스포츠에서 많은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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