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자랑스런의사상에 한덕현·고경봉 교수
- 이혜경
- 2013-12-09 10:04: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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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63시티 3층 주니퍼룸에서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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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와 한미약품(회장 임성기)이 공동으로 제정한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제6회 수상자로 한덕현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와 고경봉 연세대학교의과대학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한덕현 부교수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온라인 게임 중독 연구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구 업적 및 위상을 가지고 있으며 2011년부터 게임과 몰입센터 치료 팀장으로서 전국의 난치성 게임중독 환자의 치료에도 큰 공헌을 했다.
공동 수상자 고경봉 명예교수는 30년 이상 '정신신체의학(Psychosomatic Medicine)' 분야에 집중 매진, 한국정신신체의학회의 창립 및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 왔으며 의대생, 전공의, 임상의사를 대상으로 한 통합적 접근(생물정신사회적 접근) 모형의 보급, 교육에 헌신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다.
제6회를 맞는 한미자랑스런의사상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63시티 3층 주니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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