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보충연수교육 종료…약사 576명 이수
- 강신국
- 2013-12-09 15:5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두 차례 걸친 보충교육 종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수교육은 시약사회 연수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교육사업단장 신용문, 위원장 김성은·김은주) 주관으로 열렸다.
두 번에 걸친 보충교육을 통해 1차 이수자 260명을 포함해 총 57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김종환 회장은 교육에 앞서 "이제 일선 현장에서 복약지도를 넘어서서 건강관리자, 건강상담자로서의 역할에 전문성을 발휘해야 할 시점"이라며 "약사회에서 진행하는 연수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약에 대한, 건강에 대한 전문성을 익히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육은 ▲약사법규(이재현 성대약대교수) ▲대중문화 이해를 통한 트렌드 읽기(이승재 동아이지에듀 총괄이사) ▲개인정보 보호법(정종일 안전행정부 주무관) ▲임상약학-고혈압 관리(곽혜선 이화약대교수) ▲약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페셔널 서비스 마인드(황정선 비즈니스 이미지 컨설턴트) ▲의약품 안전관리 및 약물부작용(조윤숙 서울대병원 파트장) ▲약사윤리(유정선 서울시약 윤리이사)를 주제로 8시간 동안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