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조적 학습조직 'HIRA 모둠' 2기 출범
- 최은택
- 2013-12-09 16:50: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3.0가치 구현...최고 전문가 양성 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평원은 지난 주에는 비전선포식을 통해 비전체계의 핵심가치 중 하나로 '전문'을 채택해 구성원들의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학습으로 담당분야 최고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2기가 새로 출범한 '모둠'은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작은 규모로 묶은 모임을 이르는 순수 우리말이다.
'HIRA 모둠'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6~7명이 그룹들을 이뤄 보건의료 및 의료심사평가 업무 관련 주요 현안과 이슈를 중심으로 학습, 토론, 세미나, 전문가 초청강의 및 리더십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에 앞서 운영된 HIRA 모둠 제1기는 '학습'을 기반으로 '공감'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조직구성원들의 전문성 강화 및 소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내부 평가를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