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내년도 회무준비 착수…1월 18일 총회
- 김지은
- 2013-12-12 09:01: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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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차 상임이사회·제4차 반장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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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철 회장은 회의에 앞서 "편의점 취급 상비약 품목 확대 움직임가 더불어 슈퍼에서도 의약품을 취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를 원천적으로 무효화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결의문 채택과 관련해서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상임이사들 간 최종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그 밖에도 구약사회는 회관 기금으로 노후된 냉온풍기 등의 설비를 교체하고 회장실을 회의 공간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윤리위원 추천을 받아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연말 자선사업으로 오는 17일 주사랑공동체의 집과 예수그리스도의 집을 방문하기로 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2014년 1월 7일 하반기 감사를, 11일에는 2013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18일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매월 1회 김성철 약학박사의 강좌를 무료로 개설해 구약사회 회원뿐만 아니라 모든 약사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전웅철 회장과 윤건섭 의장, 홍종록, 김애자 감사, 이준하, 장광옥 부의장등 총 26명의 임원진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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