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대뉴스]②대형제약사 리베이트 파장
- 가인호
- 2013-12-16 08:28: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정부리베이트전담수사반 주도로 진행됐던 두 기업의 리베이트 조사 파장은 올 한해 뜨거운 감자였다.
우선 동아의 경우 의약품 구매 대가로 병의원 관계자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1년 가까이 조사가 진행됐으며, 결국 법원이 에이전시 업체를 통해 의약품 판매목적으로 경제적 이익( 리베이트)을 제공했다고 판시하면서 불씨를 남겨놓고 있다.
법원은 약사법으로 기소된 동아제약 임직원에게 최고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동영상 컨설팅 대표에게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동아제약 법인에게도 벌금 3000만원을 내렸다.
그러나 동아 리베이트에 연루된 의료계가 법원 판결에 크게 반발하면서, 리베이트 이슈는 여전히 진행형으로 관측된다.
동아에 이어 10월에는 전담수사반이 대웅제약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대웅제약의 경우 계열사의 의료기관 홈페이지 무료제작 과정에서 불거진 리베이트 이슈로 확인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웅의 리베이트 이슈도 의료계가 연루돼 있다는 점에서 검찰 조사 이후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7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