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약사위원회, 전국여약사대회 성공 개최 다짐
- 강신국
- 2013-12-13 15:54: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차 여약사위원회-송년모임 갖고 주요사업 보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와 내년 37차 전국여약사대회 준비 진행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대회 준비작업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하는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한 여약사위원회 핵심 주력사업인 불우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 8228;봉사활동 등 지부& 8228;분회의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이혜련 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약사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신 위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 미흡하고 미진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내년에는 보다 다양한 사업계획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함삼균 지부장도 "내년 4월 경기도약 주관으로 열리는 제37차 전국여약사대회에 모두가 관심을 갖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 동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한편 송년모임에는 박명희, 강희윤 지도위원과 20여명의 여약사 위원들이 참석해 2013년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