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코리아 대상 브랜드상 수상
- 이탁순
- 2013-12-13 15:57: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사과정 거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달 13일 발표된 2013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는 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사 과정을 거쳐 제약사 9개, 병의원 37개, 의료기기회사 1개 등 총 47개사가 수상했다.
심사위원장인 서영준 교수(연세대 보건행정학과)는 심사평에서 "노인 인구 급증으로 의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성 만성질환 치료제 시장과 맞춤형 안티에이징 시장이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며 "의약품 브랜드상 부문에서는 잇몸 치료제 분야에서 35년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동국제약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수출 등 각 사업부별 균형있는 성장으로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춘 회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일반의약품 시장에서는 인사돌과 마데카솔 등 장수 브랜드를 보유해 최대 강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와 탈모 치료제 판시딜 등 생약성분의 신제품들을 추가했을 뿐 아니라,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 토탈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