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보건소와 간담회 갖고 현안 논의
- 김지은
- 2013-12-16 16:0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이프약국 참여 약국 수 확대 시행하기로 협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진행사항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2014년에는 참여 약국 수를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또 약국관리 전반과 복약지도 강화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회원 약국들에 적극 홍보하며 계도해 나가기로 했다.
최귀옥 회장은 "내년에도 지역주민 보건 사업에 약사회와 보건소가 협력하며 주민에게 다가가는 사업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해 도봉구 보건소 배은경 소장, 이철항 의약과장 과 약무담당 직원들이 참석했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