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메디컬코리아 대상
- 이혜경
- 2013-12-16 16:17: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술성공률, SCI논문 등 국제적 임상 연구성과 평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가 한경미디어그룹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으로 국내 최고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2013 메디컬코리아대상'을 수상했다.
구로병원 심혈관센터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주일 동안 320개 병·의원 및 제약사를 대상으로 13만여건의 의료 소비자와 네티즌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고점을 기록했다.
구로병원은 심혈관센터는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 동맥경화 및 이상지혈증, 말초동맥질환, 부정맥, 판막질환 및 심부전 클리닉으로 세분화된 전문 클리닉에서 환자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관상동맥조영술을 실시하고 생활습관병 등을 소개한 대한심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오동주 교수 뿐 아니라, 서홍석 심혈관센터장, 박창규 순환기내과장을 비롯해 나승운, 김응주, 김진원, 임홍의, 최철웅, 나진오 교수가 포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