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음악을 통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가인호
- 2013-12-18 0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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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사랑의 송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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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사랑의 송년음악회'는 동국제약이 2009년부터 매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음악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개최되는 자선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동국제약 임직원 및 거래처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영욱 대표는 "주요 브랜드 제품들로부터 얻는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며,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5회 사랑의 송년음악회에서는 서희태 지휘자와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정통 클래식뿐만 아니라, 영화음악과 크리스마스 캐롤 등 관중들에게 친숙한 음악들을 선보였다.
특히 서희태 지휘자는 MBC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예술감독이자, 주인공 강마에의 실존 인물로 익히 알려져 있으며, 김연아 선수의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 주제곡 오마주 투 코리아 연주를 지휘한 바 있다.
또한 오프닝에서는 17세 이하의 어린이 및 청소년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초의 대규모 어린이 밴드인, 코리아주니어 빅밴드가 협연해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16일, 서울 충정로(서대문역 인근)에 위치한 NH아트홀에서 진행되었다. 당일 NH아트홀 로비에서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 크리스마스트리에 장식을 하는 행사도 같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동국제약은 인사돌을 비롯한 주요 브랜드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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