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운동본부 의료기관 제1호 고대안산병원
- 이혜경
- 2013-12-19 09:1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사와 환자가 소통하는 운동 펼칠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선플운동은 악의적인 댓글인 악플 반대어로 2007년 5월 선플운동본부의 선플달기운동을 만들어 인터넷상에서 남을 험담하고 비난하는 대신 칭찬하고 격려하는 문화를 장려?다.
현재는 온라인에서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건강한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상우 병원장은 "선플(sunfull)의 햇살이 가득한 세상이라는 의미처럼 안산병원 전 교직원이 환자와 보호자를 대할 때 감사와 존경을 마음을 가지고 응대한다면, 병원 전체의 분위기도 따뜻해지고 신뢰주고 사랑받은 병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은 "선플 개수 500만개를 돌파한 날 고대안산병원과 협약식 및 선포식을 가져 정말 뜻 깊다"라며 "선플운동본부를 통해 병원 내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문화가 활짝 핀 해바라기처럼 아름다운 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익경 선플메디컬위원장은 "병원에서 의사는 환자에게 가능한 영어 쓰지 않기, 반말하지 않기, 환자는 의사에게 멱살잡지 않기, 욕하지 않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