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에자이, 보톡스 '메디톡신' 공동 판촉
- 어윤호
- 2013-12-19 10:40: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료용 보툴리눔톡신 시장 본격 진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치료용 제품인 메디톡신 200U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계약을 통해 메디톡스는 해당 제품의 국내 보톨리눔톡신 치료제시장에서의 독점 판권을 한국에자이에 제공하게 된다.
그간 메디톡스는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 주력해 왔으나 이번에 다국적제약사인 에자이와 국내 보톨리눔톡신 치료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메디톡신의 본격적인 보툴리눔톡신 치료제 시장 진출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뿐만 아니라 치료제 시장에서도 시장 선두주자로서의 자리를 더욱 공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병식 한국에자이의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가 윈-윈 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며 "현재 보험이 적용되고 있는 소아마비 환자들과 뇌졸중 후 운동장애의 후유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부터 눈꺼풀경련을 갖고 있는 환자들까지 다양한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