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자랑스런의사상에 고경봉·한덕현 교수
- 이탁순
- 2013-12-19 11:2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상금 1억원 전달...미개척 의학분야 연구 공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수상자로 선정된 고경봉 명예교수는 국내 미개척 분야였던 정신신체의학에 30년간 매진해 '스트레스반응척도'를 개발하고 '정신신경면역학', '심인성 신체증상' 등 신체질병과 정신과의 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또 1992년 한국정신신체의학회를 창립하고 세계정신신체의학학술대회을 국내에 유치하는 등 정신신체의학 국제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 한덕현 교수는 2006년 하버드 의대 뇌과학연구소 전임의로 활동했으며, 귀국 후 해외 유수 대학과 연계해 인터넷& 8729;게임 중독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했다.
2011년부터 게임과몰입센터 치료팀장으로서 난치성 게임중독 환자의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또, 스포츠정신의학 분야에서도 국내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은 한미약품과 의사협회가 2008년 의협 창립 100주년을 맞아 의학·의술과 보건의료 정책, 인류복지 증진에 공헌한 의사를 발굴, 그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
그동안 한미자랑스런의사상은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1회), 영화 '울지마톤즈'의 주인공 이태석 신부(2회)를 포함해 총 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6대전시약 25년도 미이수자 교육, 125명 이수
- 7명인다문화장학재단, 110명에 장학금 3억8000만원 지원
- 8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9"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10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