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정보보호 활동 안행부장관 표창 수상
- 이혜경
- 2013-12-20 11:18: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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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진단·개선방안 마련 교육 등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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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18일 '2013 개인정보보호인의 밤' 행사에서 개인정보보호 자율활동분야 안전행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초기 병협은 안행부 및 관련기관 TF에 참여하고 지난해 12월 의료기관용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및 상담사례집을 자체 발간, 배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활동 협력 및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20개의 자율점검 대상병원을 선정해 취약요소 진단 및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외부 보안 전문컨설팅 요원과 함께 자율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진단 평가 프로세스와 체크리스트를 개발하는 등 실태방문을 통한 필수항목 개선활동을 전개하며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문화 형성 및 제도 정착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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